코로나19로 인해 경기는 위축됐지만, 글로벌 펫케어 시장은 지속해서 성장해 2020년 전년 대비 6.9% 증가한 1,421억 달러를 기록했다.
선진국의 성장세는 오히려 둔화되고, 중국•브라질 등 신흥 시장이 부상한 점도 눈에 띄는 변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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